아울러 지난 17일 수원 KT전 1이닝 27구 2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던 마무리 이민우도 월요일 하루 재정비를 마치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 김경문 감독은 “오늘 던질 수 있으니까 그때도 투구수 30개 되기 전에 뺐다. 지금 투수 한 명이 아쉽다”고 설명했다.투수 운용 뭣같이 하면서 인터뷰보니까 ㅈㄴ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