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단 관계자는 19일 “이승현과 최원태 모두 검진 결과 큰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현은 오른쪽 팔꿈치, 최원태는 오른쪽 어깨에 염증 소견이 있어 관리 차원에서 휴식을 취한다”며 “3~5일 정도 휴식 후 불펜 피칭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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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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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은 조금 더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구단 측은 “김태훈은 오른쪽 발목 안쪽 삼각인대 및 바깥쪽 종아리 부위에 염증 소견이 있다”며 “우선 3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정확한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단 측은 “김태훈은 오른쪽 발목 안쪽 삼각인대 및 바깥쪽 종아리 부위에 염증 소견이 있다”며 “우선 3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정확한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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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태는 더 지켜봐야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