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도영이 마킹이야 늘 인기많았지만 24년이 미쳐서 그때 물량문제 없었으면 더 팔았을거라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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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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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들이 코로나때 문닫은 여파로 유니폼 자체가 물량 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만약 이 문제가 없었고 기념니폼도 빨리빨리 나왔으면 더 팔아치웠을거라고 생각함
팀 우승 견인한 mvp시즌이라 내놓는대로 팔리는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