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주 “갑작스럽긴 하지만 선발투수가 꿈이었다. 이번 기회를 잘 살리고 싶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8738399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322 우주야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