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관심이 있었다. 많은 팀들이 울산 일본인 투수들을 보기 위해 퓨처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지만 '1군에서 통할까'라는 의문 부호들을 붙이고 돌아왔다고 한다.
한 구단 관계자는 "2군 성적은 2군 성적일 뿐이다. 1군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 구단도 관심이 있어 현장 체크를 했다. 하지만 당장 1군에서 통할 기량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냉정히 말했다.
물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정말 급한 구단이, 어차피 지금 있는 선수를 안 쓸 거라면 복권 긁는 심정으로 영입할 수도 있다. 하지만 교체를 생각하는 구단들은 이미 담당자들을 일본에 파견하는 등 다른쪽으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06714
뭔가 바로바로 할것같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