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는 "인서는 대단하다. 홈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정말 좋은 것 같다. 이 능력은 타자로서도 진짜 갖추기 힘든 기술이다"며 "그 부분에선 나보다 훨씬 뛰어나다. 올 시즌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물론 미래를 봤을 때도 정말 좋은 타자인 듯하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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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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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조건 부침을 겪게 될 텐데 잘 이겨내 꼭 우리 팀의 안방마님이 돼줬으면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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