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어제 올라온 도영이 인터뷰 내용 넘 좋아서 몇번이고 보는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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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다면 메이저리그 포스팅이 아니라 야구에 대한 고민부터 하게 될 것 같다. 1~2년은 풀시즌을 치러야 햄스트링 걱정도 사라질 거고 메이저리그 같은 미래도 그때부터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런데 이부분이 가슴에 콱 박힌다
작년 세 번의 부상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얼마나 했을까
진짜 건강만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