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릎 아껴야함 십자인대 수술함
하지만 전감독부터 아껴준 적 없음
작년 10월 유구골 수술했고
수술 이후 당연히 1년 정도는 통증 있음
4월 초에 햄스트링 올라옴
홈수비 하다가 무릎 부딪히고 빠진 적 있는데
잠시 쉬어간다 해놓고 대타 내서 모르겠음
작년에 손목 파울타구 맞아서 꽤 쉬었는데
똑같은 부분 또 파울타구 맞아서 타격할때 아픔
지금 타격 부진은 이 영향이 제일 큼
ㅎㅎ 다른팀이었으면 감독 왜저러냐 소리 많았을텐데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쉬어간다 해놓고 후반부 대타 내고 수비 세우거나
하루 띨롱 쉬고 쉬었다고 9회까지 뛰게함
저 상태로 계속 경기를 나가니깐 성적은 당연히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