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광
- 언제 올려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 합류 빠를듯. 담증세로 내려갔는데 불편함이 오래 가니까 통증이 덜한 투구 자세 등을 새롭게 연구하느라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걸렸다고.
* 김무신, 이재희
- 1년 넘게 공을 들여서 수술하고 재활하며 페이스를 맞춘 상태라, 몸상태와 콜업시기에 대해 이번주에 코칭스탭, 프런트, 선수가 모여 이야기를 해볼 예정이라고. 조만간 정리 예정
* 육선엽
- 피칭은 어느정도 준비됨. 실전 등판 일정을 계획하고 있음 던지는 걸 보고 1군 콜업 여부 결정 예정
(출처는 짹에서 정리한거 들고옴 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