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난주에 못한 거 맞고 무옵션 52억 생각하면 지난해는 안식년이었다 쳐도 올해는 계속 4월 모드로 잘 해줘야 하는데 5월에 못한 거 문제 맞기는 한데
아무리 우리팀이 불펜 관리 해주는 팀이라고 해도 이번 시즌 초반 치리 부진 + 부상 등으로 선발이 먹어주는 이닝이 적은데다가 타선이 최소한만 점수 내는 통에 필승조 계속 불러대며 불펜 다같이 무리 중이었고 영찬이 부상으로 아웃된 이후 불펜에 연쇄적 영향 간 거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저렇게 선수 탓하는 인터뷰 하는 게 맞는지
아예 어린 선수거나 워크에식에서 아쉬움이 있는 선수면야 일부러 언론 인터뷰 빌려서 자극 주는 것도 선수에 따라서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현식이가 여기에 해당하는 유형의 선수도 아니잖아 2군행으로 충분히 메세지 전달되었을텐데 인터뷰마다 못한다 어쩐다 언급 좀 적당히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