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통증은 결국 선수 본인이 캐치해서 이야기하고 케어받아야 한다고 봐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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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조회 수 179
신인때랑 다르게 일단 스스로 예민하게 받아들인다니 그건 다행인듯
선수들 누구든 미세하게 통증있을때 관리해서 큰 부상 없기를 바람
결국 경기를 뛰려고 하는건데 아파서 못나오는게 제일 최악임
선수들 누구든 미세하게 통증있을때 관리해서 큰 부상 없기를 바람
결국 경기를 뛰려고 하는건데 아파서 못나오는게 제일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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