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다른 야망은 없지만, 대충 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대충 사는 게 목표입니다.” 완벽을 말하면서, 목표는 ‘대충 사는 것’이라고 한다. 극과 극으로 들리지만, 사실은 서로 뜻이 통한다. “뭘 입든 명품처럼 보이고, 어떻게 행동하든 멋있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자기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도 선을 넘지 않고, 좋게 받아들여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대충 살아도 남들은 그렇게 보지 않는 그런 사람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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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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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ㅈㄴ 좋다
진짜 멋진게 먼줄 아는 애라 참 좋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