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충청도 사나이’ 문현빈, 한화 2R 지명에 “영구결번 선수 되겠다” [2023 신인드래프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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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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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충청도에서 야구를 했다. 한화에서 꼭 영구결번 선수가 되겠다.”
문현빈은 “태블릿으로 드래프트를 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지명되어 놀랐다. 나를 이렇게 높게 평가해준 한화에 감사하고 또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겠다. 항상 전력 질주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그라운드 위에서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 초등학교 때부터 충청도에서 야구를 했다. 좋은 선수로 성장해 영구결번 선수가 되고 싶다”고 지명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https://www.mk.co.kr/news/sports/10457845
니가 분명히 영구결번 한다고 했다 돌멩아
종신한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