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KIA 감독은 “원래 좌완 공을 잘 쳤는데 요즘엔 우완 공도 잘 친다. 발도 빠르니 내야안타도 더 나올 거다. 전형적인 요즘 아이다. 까불이인데 엄청난 근성과 자신감이 있다”며 “가능성이 있으니 작년에도 타율이 8푼으로 내려갈 때까지 계속 둔 것이다. 타격도, 타이밍 잡는 것도, 욕심도 야구 잘 할 선수다. 그냥 놔두면 자기 몫은 충분히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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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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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 엄청 좋아하네 ㅋㅋㅋ
당연함 끼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