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이 모자에 자신의 등번호를 새긴 모습에 감동받았다고도 했다.
그는 "그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빨리 복귀해서 팀에 기여하고 싶었고, 부상은 아쉽지만 시즌 초반에 다쳤기 때문에 오히려 다행이라고도 생각했다"고 했다.
첫 등판 후 재활에 매진한 끝에 몸 상태는 완벽에 가깝다. 화이트는 "점수로는 100점을 주고 싶다"면서 "계속해서 건강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도는 게 가장 중요하고, 무엇보다 팀이 이길 수 있는 투구로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sports/baseball/6169944
이트야 ・゚゚・( ღ ө 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