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허인서는 아직 칭찬할 거 없다" "시간이 많이 남았다. 아직 배울 게 많다" "포수는 들떠 있으면 팀이 망가지니까. 칭찬은 시즌 끝나고 하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7303728 무명의 더쿠 | 10:48 | 조회 수 335 03년생 꼽주는 58년생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