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2군에 이런 괴물이 자라고 있다니…벌써 홈런 8방 대폭발, 거포 유격수 로망 현실이 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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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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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2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은 이지성은 지난 시즌만 해도 퓨처스리그에서 19경기 타율 .207 6안타 홈런 없이 5타점에 그쳤으나 올 시즌에는 33경기 타율 .299, 출루율 .361, 장타율 .589 32안타 8홈런 30타점을 남기며 가공할 만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퓨처스리그 홈런 순위를 보면 가장 먼저 홈런 10개를 채운 박한결(상무)이 1위에 위치하고 있고 전의산(상무)이 9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그 다음으로 3위에 해당하는 선수가 바로 이지성이다. 타점 부문에서도 전의산, 유민(한화), 정은원(상무)에 이어 4위에 랭크돼 있다.
한화는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던 포수 허인서가 올해는 1군 무대에서 벌써 홈런 8개를 터뜨리며 '깜짝 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결국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보여줬던 퍼포먼스가 자양분이 된 셈이다.
이제 새로운 '거포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이지성도 과연 앞으로 얼마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09093
삼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