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정훈은 "지명타자가 소멸되서 그 자리, 아니면 권동진이 남아있는 내야 한자리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도 못핸 배정대 타석에 대타로 나갔다"면서 "찾아온 기회를 잘 잡았다. 만의 하나 포수로 뛸 준비도 생각은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7216624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356 아 웃기다 포수 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