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또 “오늘은 최대한 한 베이스를 더 가려고 노력했다. 2개의 도루도 마찬가지이고, (김)도영이 형의 3루 앞 내야 안타에도 3루까지 들어갔다. 한 점 한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빈틈이 보이면 뛰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7205820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329 나 진짜 끼끼 너무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