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에서 최고의 인기 구단 중 한 팀으로 꼽히는 KIA 타이거즈. 그런 KIA의 올 시즌 현재까지 유니폼 판매 1위는 모두의 예상대로 김도영이었다.
김도영은 이제 KIA는 물론,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는 김도영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타이거즈를 응원하는 팬들이 정말 많이 보인다.
그렇다면 2위는 누구일까.
KIA 관계자에 따르면 올 시즌 현재까지 유니폼 판매 2위는 타이거즈 영구 결번을 사실상 예약한 양현종, 2022시즌에 앞서 '6년 최대 150억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나성범도 아니었다
2위의 주인공은 바로 김호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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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