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쪽 직관해서 불펜과 벤치가 잘 보였음.
불준영은 이미 5회말부터 몸을 풀고 있었음. 류 내용과 상관없이 6회부터 불준영 붙이려는게 게임플랜이었던 듯
홈런, 2루타 맞고나서부터 윤산흠 몸풀기 시작
볼넷 주고 올라옴.
어찌저찌 막고 7회 시적했는데 몸푸는 투수 없었음.
근데 8개연속 볼질을 쳐하니까 볼넷 두개 주는데 걸린 시간이 눈깜짝할 새임.
그때서 조동욱 몸풀기 시작하고 코치가 나와서 시간 벌었음.
김민혁 타석엔 스트가 두개 들어가고 나름 카운트 싸움 후에 볼넷이 나옴. 그렇지만 파울 없이 볼넷이 나와서 몸풀 시간이 부족했던 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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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걍 잘랐음 감코쉴드라
암튼 불준영 올릴때 롱릴로 붙일거였으면 몸푸는 투수 없는거야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윤산흠 멀티로 올릴거면 당연히 준비시켰어야되는거 아닌가 애초에 6회말 막은것도 그렇게 좋은 공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