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는 김도영 이후 2년 만에 또 하나의 특급 야수 유망주를 키워낸 요즘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6947218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608 끼끼야 끼특하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