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참들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준 것도 한몫했다. 최원준은 "(김)현수 형이나 (장)성우 형, (김)상수 형, (허)경민이 형이 하고자 하는 방향이, 연패를 하든 지든 인상 쓰고 야구하는 것보다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주셨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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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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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들이 야구 재밌게 즐기자는거 너무 좋다 (๑o̴̶̷︿o̴̶̷๑)🪄 분위기 진짜 좋은거같아 우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