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최원영 부상당하고도 어떻게든 뛰어보겠다고 한 모습이 한번씩 아른거림 https://theqoo.net/kbaseball/4206942120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235 ㅜㅜ 아팠을텐데 대주자라도 잘하고 싶어한 마음이 너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