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은 걱정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보직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포수 박동원을 시작으로 불펜 투수 김진성, 부상당한 '전 마무리투수' 유영찬 등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는 "(김)진성이형은 운동량을 어떻게 가져가는 지와 스트레칭, 루틴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기를 아껴놨다가 8~9회에 쏟아부으라고 하셨다"면서 "영찬이형은 많이 놀라시더라. 몸이 많이 힘들 수 있으니 부상을 조심하라고 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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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주영아 건강하자 영찬이도 수술 회복 잘돼서 얼른 건야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