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노시환은 "재미있을 것 같다"며 "타석이 많이 돌아오니 최대한 많은 안타를 쳐서 류현진 선배의 한·미 통산 200승 달성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때지야 홧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