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 전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금 4번 타자로 나서고 있는 강백호가 워낙 잘 치고 있고, 노시환 본인도 1번 타자를 하면서 편하게 쳤으면 해서 타순을 짰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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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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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팀의 좋은 타격감에 대해선 "잘 맞을 때가 있고 상대 투수에 따라 오르막내리막이 있다. 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오늘이다.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라며 방심을 경계했다.
한편, 이날 선발 투수 류현진은 한·미 통산 200승에 단 1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KBO리그 통산 121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78승 등 199승을 거둔 그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면 200승 고지를 밟는다.
김경문 감독은 "기록은 빨리 세워야 한다. 안 그러면 시간이 걸린다. 선수들이 열심히 할 거라고 믿는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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