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조부상에도 마운드 지킨 한두솔의 호투…이숭용 감독 “굉장히 고맙게 생각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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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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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15745

어제 경기 전에 소식 봐서 등판할줄 몰랐는데ㅠㅠ 8회 두솔이가 무실점으로 막아준게 진짜 컸다 이제 할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