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김태형 감독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윤동희가 당분간 경기 출전이 힘들 것 같다. 엔트리에서 제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단 이날은 엔트리 변동이 없던 롯데였는데, 경기가 없는 18일 말소할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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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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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설명한 이유는 오른쪽 골반, 허리 타박상이다. 그런데 이게 경기나 훈련을 하다 다친 게 아니라고. 윤동희는 16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나서기 위해 샤워를 하다 화장실에서 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 과정에서 당장 경기에 뛰기 힘든 심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튼도 존나 답답한게 느껴진다..동희야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