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길래' 투수코치가 결국 쓰러졌다 "쓰러질 사람은 난데"[인천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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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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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전 이숭용 감독은 "쓰러질 사람은 나인데, 자기가 먼저 쓰러진다"고 농담을 하면서 "몸이 조금 안좋다고 해서 쉬라고 했다. 오늘 쉬고, 내일(월요일)까지 쉬면 좀 괜찮을 것 같다. 요즘 투수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경헌호 코치는 회복 후 다음주 경기 일정에는 정상적으로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