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에서 7시즌 이상 연속 10세이브를 기록한 선수는
구대성(전 한화 이글스),
손승락(전 롯데 자이언츠),
정우람(전 한화),
진필중(전 LG 트윈스)까지 총 4명에 불과하다.
구대성과 손승락은 각각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정우람은 8시즌, 진필중은 7시즌 연속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김재윤이 이번 기록을 달성할 경우, 진필중과 함께 역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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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달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