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다음 주에 두 명이…" 애타게 기다린다, 삼성 필승 5인조 언제 돌아오나…박진만 의미심장 멘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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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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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박진만 감독은 "(백)정현이는 이제 하프 피칭을 했다. 몸 상태에 따라서 복귀 시점이 나올 것 같다, 최지광이 토요일(16일) 마지막 테스트를 하고 몸 상태가 괜찮으면, 최지광이 제일 빠를 것 같다. 괜찮으면 화요일(19일)에 등록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희는 토요일에 던지고 월요일(18일)에 던지고 별 문제 없으면 수요일(20일)에 등록될 수 있을 것 같다. (김)무신이는 5월 말이나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육선엽은 더 시간이 필요한 상태. 아직 퓨처스리그에서 등판한 적도 없다. 민감한 부위를 다친 만큼 확실히 치료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재희는 토요일에 던지고 월요일(18일)에 던지고 별 문제 없으면 수요일(20일)에 등록될 수 있을 것 같다. (김)무신이는 5월 말이나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육선엽은 더 시간이 필요한 상태. 아직 퓨처스리그에서 등판한 적도 없다. 민감한 부위를 다친 만큼 확실히 치료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올라올 자원이 많기에 불펜진이 돌아가며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박진만 감독은 "우선 다음 주에 두 명이 합류하기 때문에 이번 주에 던지고 상황을 확인해서 불펜들을 휴식을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두 명이 누구냐고 묻자 "아직 누구라고 정해지지는 않았다. 내부적으로 일요일(17일)까지 던지고 몸을 체크해 보고 휴식이 필요한 선수가 있다면 한 번씩 교체를 해 주면서 휴식을 줄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일단 16일 최지광, 김무신, 이재희가 나란히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최지광은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홀드, 김무신은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홀드, 이재희는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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