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오늘(15일) 통화를 했다. 아직 개운하지 않은 것 같더라. 통증이 남아있다. 그런데 본인은 지금 훈련을 하려고 하더라. 무리하지 말라고 했다"라며 "조금 있으면 티배팅을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2군 경기 소식도 들려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5933400 무명의 더쿠 | 07:45 | 조회 수 927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