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나 매기는 정민이 보면 마음이 그래∧( ᵕ̩̩ Θ ᵕ̩̩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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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조회 수 81
즉전력 대졸 신인인거 알겠는데 튼동이 필승조 추격조 안 가리고 쓰니까
물론 안 그런 불펜이 드물고 혹사지수 들때보단 관리해주는거 알고 오늘은 ㄹㅇ 어쩔수없단거 알아서 진지한 마플글은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내 마음이 어린게 고생한다 이렇게 됨 ㅅㅂ ㅜㅜㅋㅋㅋㅋ
어제 나씨 실책 땜에 고생한것도 글코 오늘도 보는 내내 걍 정민ㅇㅏ...하면서 봄
맞을 때마다 홈런이라 그것도 맘 쓰여..
그런 상황 후에도 멘탈 와르르 안되는게 기특하긴 해
멘탈 측면에선 젤 듬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킹으로 응원래줄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