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우리는 내년을 준비하는 팀이 아니다. 2연패라는 올 시즌 목표가 뚜렷하다"며 "이 목표를 갖고 시작했고 팬들에게 동의도 얻었다. 2연패를 첫 번째 목표로 삼고 미래를 위해 선수를 육성하는 것을 두 번째 플랜으로 잡았다. 우린 항상 두 가지를 다 가져가면서 시즌을 치르는 팀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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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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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 마무리 합리화 인터뷰 중 일부인데
5월까지 버티기래 지금 순위 만족하나봄
6월에 보경이 오면 올라갈 거라 보나본데 보경이 있을 때도 빠따는 잔루파티였는데 뭘 믿고 투수만 잡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