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력으로 버티고 있는 게 진짜… 안 맞은 사람도 많다 보니까, 해민이와 지환이는 지금 허리와 엉덩이가 안 좋다.사실 쉬어야 하는데, 못 쉬고 계속 경기를 뛰고 있다. 둘이 빠지면 수비가 확 무너진다. 타격이야 못 쳐서 그렇지만, 수비가 무너지면 그냥 빅이닝을 준다. (14일 경기) 오스틴이 1루에서 어이없는 거 하나 해서 그냥 무너진 거다. 송승기가 허용한 만루 홈런이 거기서 발단이 된 거니까. 더 이상 부상이 안 나와야 한다. 지금 해민이와 지환이 잔부상으로 엄청 걱정이다”
염 감독은 “어제 9회말 지환이가 어려운 타구를 잘 잡았다. 내가 유격수를 해봤으니까 안다. 쉽지 않은 타구였다”고 칭찬했다. 오지환은 15일 경기에서 8-7로 한 점 앞선 9회말 2사 1,2루에서 에레디아의 3유간 깊숙한 땅볼 타구를 잘 잡아 1루로 던져 아웃, 경기를 끝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35450
염 감독은 “어제 9회말 지환이가 어려운 타구를 잘 잡았다. 내가 유격수를 해봤으니까 안다. 쉽지 않은 타구였다”고 칭찬했다. 오지환은 15일 경기에서 8-7로 한 점 앞선 9회말 2사 1,2루에서 에레디아의 3유간 깊숙한 땅볼 타구를 잘 잡아 1루로 던져 아웃,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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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에 올라왔더라고 그동안 그 수많은 실책들에 대해선 단 한 마디도 안 했으면서 스틴이 수비 아쉬웠다고 바로 저격하는 거 빈정상함 스틴이 수비가 아쉬웠던 거 맞고 그게 발단이 된 것도 맞지만 그동안의 인터뷰들이랑 너무 비교되잖아 그래놓고 실책 주범이었던 선수들 수비 칭찬하면서 수비땜에 못 뺀다 어쩌구저쩌구 지금 지환이 수비 잘하고 폼 올라온 거 맞아서 지환이 탓하고 싶은 게 아니라 염경엽의 선수 차별이 너무 빈정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