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9회말 상대팀 공격이 상위타순으로 시작하게 된 이상 오늘 이기면 좋고 져도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한듯
9회 초에 한 점이라도 더 냈으면 오히려 불안하기는 해도 이길려고 영우냈을 거 같은데 주영이 1점차 상위타순 상대 이런 상황에서는 부담감 생각할 때 영우는 내기 싫고 덕주 식식이는 2군 보내서 없고 주영이는 처음부터 이번 주는 연투 안 시키기로 했고 그러니 이기면 좋고 아님말고로 ㅂ 낸 거 알겠는데
돌고돌아 저 투수 교체 보다 홍신 하루 좋있다고 둘을 동시에 테세로 낸 게 제일 빡치는 민재는 안타라도 있지 창기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