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5일 경기에서 20구를 던진 최준용은 상황에 따라서 연투를 소화할 수 있다. 김태형 감독은 "동점이면 한 번 생각해보겠지만, 팀이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면 들어가야 한다"며 "오늘은 못 나오는 투수가 없다"고 얘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5314752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240 빠따들아 점수더내라 준용이 쉬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