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화이트는 "스스로에게도, 팀에도 좋은 승리였다. 공격적인 투구로 범타를 유도하려고 했고, 수비 도움으로 이겼다"고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 또 포수로 호흡을 맞춘 허인서에 대해 "최근 경기를 봤을 때 리드가 좋다고 느껴져서 전적으로 믿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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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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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7회를 마치지 못하고 내려온 것에 대해서는 "7회까지 마쳤다면 좋았겠지만, 팀의 계획이 있어서 뒤에 나올 투수를 믿고 마음 편하게 내려왔다"고 말했다.
재활 과정에 대해서는 "구단 프로그램을 신뢰했다. 또 팀원들이 내 등번호(24번)를 적어서 나온 점이 감동이라 빨리 돌아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화이트는 "부상 때문에 조금 늦게 첫 승리를 거뒀다. 앞으로 팀에 더 많이 승리를 가져다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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