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7회를 마치지 못하고 내려온 것에 대해서는 "7회까지 마쳤다면 좋았겠지만, 팀의 계획이 있어서 뒤에 나올 투수를 믿고 마음 편하게 내려왔다"고 말했다.
재활 과정에 대해서는 "구단 프로그램을 신뢰했다. 또 팀원들이 내 등번호(24번)를 적어서 나온 점이 감동이라 빨리 돌아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화이트는 "부상 때문에 조금 늦게 첫 승리를 거뒀다. 앞으로 팀에 더 많이 승리를 가져다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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