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김원중이) 그다음 타자와 계속 승부를 끌고 갈 것 같지 않더라. 앞서 (박찬호와) 승부에서도 카운트 잡은 뒤 내용이 안 좋았다. 볼도 너무 많아지길래 바로 준비시켰다. 그래서 (최)준용이를 올렸다. 올라가서도 맞으면 끝나는 거라 생각하고 투입했는데 다행히 정말 잘 던져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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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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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 감독은 "3년째 보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지금 최고 좋은 것 같다. 속구 평균 구속이 150km 이상 계속 나오고 있다. 본인이 최선을 다해 던지면서 어느 정도 확신도 있고, 감도 잡아가는 것 같다"며 신뢰를 보냈다.
째주뇽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