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집중을 할 줄 안다는 느낌도 조금 있는 것 같다"면서 "중심 타선은 주자 없을 때 치는 게 아니라 주자 있을 때 치는 게 중요하다. 그런 것들에 있어서는 잘 적응해 나가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런 상황에서 잘 쳐주고 있다"고 나쁘지 않은 평가를 내렸다.
잡담 기아) 이 감독은 아데를린에 대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면서 "'매력적이다'라고 느끼는 것은 꼭 해야 할 때는 한다. 중요할 때 치고 타점이 많다. 그 정도면 (타점이) 200개 페이스 아닌가. 그런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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