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어제 마지막 타석에서 타격 후 뛰다가 햄스트링 쪽이 올라왔다. 2주 뒤 재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재석이보다는 좀 더 상태가 좋지 않다"며 "전조 증상이 없었고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해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5039963 무명의 더쿠 | 15:03 | 조회 수 278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