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지금으로서는 감독인 제가 욕을 많이 먹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선택과 집중을 정말 잘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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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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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사령탑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이숭용 감독은 "지금으로서는 감독인 내가 욕을 많이 먹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며 "내 몫이라고 생각하고 선택과 집중을 정말 잘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감독이 지혜로운 선택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라고 얘기했다.
또 이 감독은 "지금으로서는 5월은 정말 어렵게 버텨야 할 것 같다. 프런트도 정말 열심히 뛰고 있다는 걸 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전력을 최대한 쏟아부어야 할 것 같다. 그렇게 된다면 감독이 욕을 많이 먹을 것 같은데, 팬들에게 좀 미안하다"며 "지금은 그런 경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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