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어제 지민이 투교 지점은 걍 감독 욕먹을 날이라고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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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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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는 아니고 무슨 선택을 해도 결과론에 달린거라 욕은 피할 수 없는 그런 날이란 뜻임 감독이 이런거 탱킹하라고 있는 자리기도 하고
뒤에 낼 투수가 상황상 영탁이밖에 없어서 영탁이 올린건데 또 멀티가 에바도 맞고 영탁이도 실점하기도 해서.. 여기서 무슨 선택을 해도 깔끔한 선택지는 없긴함 그렇다고 재승이를 올릴 수는...
결론 불펜 조별과제를 잘하자.. 멀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