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복귀가 제일 빠른 선수는 최지광이다. 최지광은 토요일(16일 울산·울산 웨일즈전) 등판 계획이 잡혀 있다"며 "투구 후 상태를 확인해 이상이 없으면 화요일(19일 포항·KT 위즈전)에 합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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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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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재희는 마지막 체크가 월요일(18일 울산전)이다. 그날 투구 후 몸에 문제가 없으면 하루 휴식 후 수요일(20일 KT전)에 엔트리에 등록할 계획이다. 최지광이 하루 빠르고, 그다음 날 이재희가 콜업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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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아 재희야 ₊‧✩•.˚⋆꒰(⸝⸝ᵒ̴̶̷ Ⱉ 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