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답없는 경기긴 했는데 옆에서 혼잣말로 경기 내내 쌍욕하면서 화내던 여자분이 갑자기 나한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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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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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 가야겠어요 이 팀은 답이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제 자리 짐 두셔도 돼요 하고 가서 뭐지 했던적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거의 뉴비라 정말 혼란에 휩싸여서 야구란 무엇인가하는 고찰에 빠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이상한 자팀 진상이었던듯 ㅜ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