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혈육이 푹 빠져서 라팍 익사존에 직관까지 시켜줬는데 그냥 푹 빠졌구나..글케 재밋나 하면서 관망만 하고 있었음
코시 1차전 보는데 홈런쳤는데 서스펜디드 한다는거임
그래서 헐; 억까 심하네 불쌍하다 이러면서 보기 시작함
그리고 코시 4차전 태군마마에게 만리런 맞는순간..그 뒤로 계속 너무 슬프고 마음이 힘든거임
왜이렇게 슬프지 나 삼라 좋아하나? 하면서 25개막 기다렸고
25 개막전 보면서 내가 삼라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고 그 뒤로 삼빠 1이 되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