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지훈이 고척에서 3루 주루코치가 말리는데도 이 악물고 홈까지 들어오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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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조회 수 120
경기 보고 진짜 평생 응원해야겠다 싶었음 선수마다 그런 순간이 꼭 있는데 지훈이는 딱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이제 중고참? 되고 연차도 쌓이고 여러 하이라이트 순간이 있지만 나한테는 최지훈 하면 딱 그 경기, 그 순간이 떠올라
경기 보고 진짜 평생 응원해야겠다 싶었음 선수마다 그런 순간이 꼭 있는데 지훈이는 딱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이제 중고참? 되고 연차도 쌓이고 여러 하이라이트 순간이 있지만 나한테는 최지훈 하면 딱 그 경기, 그 순간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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