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왕조 시절은 강력한 마무리가 있기 전, 이미 리그를 압도하는 '선발 왕국'이 뒷받침되고 있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선동열이 마무리로 활약하던 해태에는 조계현, 이강철 등 15승급 투수들이 즐비했고, 오승환의 삼성 역시 선발 전원이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두는 탄탄한 로테이션을 자랑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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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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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2025년 LA 다저스가 사사키 로키를 포스트시즌 마무리로 깜짝 기용했던 사례조차 타일러 글래스나우, 야마모토 요시노부, 블레이크 스넬이라는 막강한 선발진이 버티고 있었기에 가능한 '사치'였다.
염이 과거 역사 소환하고 합리화하던 것도 선발이 있을 때 얘기래
우리 선발들 20승씩 해야함 ㅋㅋㅋㅋ
고고마 마무리 돌린 염을 평생 욕할 거임